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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및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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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사 보증 거부 관련
작성자 김명상 날짜 09-04-29 23:44 조회 1353
안녕하십니까 대구 시내에서 작은 커피 숍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업소명 : 미스터블랙 / 사업자 번호 : 504-19-46058 전화번호 :016-510-3319 연락은 핸드폰으로 주십시오.(가게 전화는 신용카드 단말기 전용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희망 나눔 대출관련하여 대출 신청을 하였고 대구 은행에서 2300만원 대출 가 능하다고 해주셨는데 보증재단에서 실사 나오셔서 작년 신고 매출액이 작아 대출이 안된다고 했습 니다. 이에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민원 올립니다. 희망나눔 대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와 은행 , 신용보증재단 협약 특별 대출로 알고 있고 자료 검색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 매출액이 작다고 보증이 안 된다는 거죠?' 그럼 돈 많이 벌면 대출이 되고 못 벌면 대출 이 안된다는 얘기 인데 그럼 희망 나눔 대출이 왜 필요한거죠? 정부에서 시행하는 목적이 있는 사 람, 돈 잘 버는 사람 더 대출 받아서 사업 키우라고 있는 대출 입니까? 둘째, 실사 나오신 분이 다는 안되고 어떻게 얘기 잘 해보면 조금이라도 된다는데.. 이건 또 무슨 늬 앙스죠?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지 자기가 얘기 잘하면 된다... 그렇다면 그분 말대로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 없고 실사하시는 분의 역량에 따라 대출이 결정된다 는 것인지요. 실사 나오셔서 얘기 들을 때는 생각지 못했는데 왠지.. 뇌물을 달란 말처럼 해석이 되더군요. ' 매출이 작아서 안된다....자기가 잘 해주면 된다...' 매출이 많은 사람을 위한 대출이 아닌 걸로 알고 있구요. 제가 희망나눔 대출 자격 조건에 충분하다고 생각되구요. (모두다 됩니다. 그리고 보증부적격조건도 모두 살펴봤는데 해당사항 없습니다.) 만일 보증이 기관의 객관적 판단 기준이 없이 직원개개인의 역량과 주관적인 판단 기준이라면... 바로 잡겠습니다. 이곳에 글남기고 시청, 청와대, 대통령 이메일(대통령의 시행 취지완 완전히 역행하는 것 같아서요)을 통해 모두 민원 넣겠습니다. *혹시나 담당자 분도 잘 모르실까봐 마침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이 인터뷰하신 뉴스 내용 복사해서 올려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이사장님께 얘기 잘 못 하셨다고 꼭 전해주시고 앞으로는 거짓말 하지 말라고 전해 주십시오. 추 이사장은 "이번 저리대출은 대구은행에서는 우대금리(4.73%)를 적용하는데다 대구시에서 500억원의 재원을 확보, 2%의 이자를 보전해 줌에 따라 가능하게 된 것"이라며 "신용보증재단에서도 은행 심사를 통과하면 100%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주게 된다"고 말했다 -제 경우 은행심사는 먼저 다 통과한 상태이구요. 2300만원 금액까지 설정 된 상태입니다. 종전 보증신청ㆍ심사(14일), 시중은행 대출실행(3일) 등 대출까지 17일 정도 소요됐으나 이번에는 절차 간소화로 7일이면 실제 대출이 이뤄진다는 것이 추 이사장의 설명이다 -제가 신청한 날짜 4월 15일 이구요. 벌써 14일 지났네요. 실사 14일 이후 나왔습니다. 이것도 해당직원의 근무 태만 아닌가요. 참고로 제가 희망나눔 동성로 지점 신청1번 입니다. 다른 신청자가 많았다는 말을 하시겠다면 핑계로 알겠습니다.
담당부서 : 사업전략부 담당자명 : 류경훈 차장 전화 : 053)560-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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