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제목 | 대구신용보증재단 창립 20주년 (2016.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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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16-12-14 00:00 | 조회 | 6824 |
대구신용보증재단 창립 20주년 지난 20년간 22만5천건에 5조 6,400억원 보증지원 ○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 이하 대구신보)은 지난 12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유공자 표창 등의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신보는 1996년 12월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융통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구신용보증조합으로 출범하였으며, 1999년 지역신용보증재단법이 제정되어 2000년 기존의 보증조합이 현재의 보증재단으로 포괄 승계되어 특별 공공법인으로 설립되었다.<?XML:NAMESPACE PREFIX = O /> 대구신보는 지난 20년간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22만 5천건, 5조 6,400억원의 보증지원을 함으로써 담보력이 미약한 영세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특히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그리고 최근 서문시장 화재 등 사회적, 지역적 현안에는 앞장서서 피해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상인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특례보증을 시행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과 경제적 자활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신보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보증공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중소기업 지원우수 국무총리표창, 2013년 전국소상공인대회 소상공인지원 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 및 2016년 중소기업인 대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금년도에는 7대 특별, 광역시 중 보증공급 및 보증잔액 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제7대 이사장인 현 이찬희 이사장이 부임한 이후, ‘고객중심, 현장중심, 윤리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본부 부서를 축소하고 지점을 확대하여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로 개편하였으며, 기업지원센터 내 이동보증재단 운영, 현장보증팀을 활용하여 보증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제도개선으로 야간보증재단 운영, 무방문 기한연장센터 설치, 원스톱 보증지원 협약 확대 운영뿐만 아니라 창업컨설팅, 경영자문 컨설팅, 보증지원, 폐업 및 재기지원컨설팅으로 이어지는 전국 최초의 일관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고객서비스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혁신과 직원들의 의식혁신을 통한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하여 New-Mind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대구신보 이찬희 이사장은 “저성장세의 지속과 소비절벽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보증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 혁신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강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