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제목 | “대구신보,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5,700억 +α 푼다”(201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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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16-03-18 00:00 | 조회 | 6205 |
“대구신보,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5,700억 +α 푼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이 창립 20주년을 맞는 올해 남다른 각오로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고 있다. 지난 해는 전국 16개 지역재단 중 가장 높은 보증공급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을 거두었고, 특히 메르스 피해극복에 크게 일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적·사회적 현안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은 의미있는 한 해였다. 대구신보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금년에도 지난해 못지않은 보증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넣고, 수요자 중심의 고객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고객 편의 증진과 보증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에 돌입하였다. <?XML:NAMESPACE PREFIX = O /> 먼저, 금년 보증공급 목표는 전년 목표대비 42.5% 증가한 5,700억원으로, 보증잔액 목표는 전년말 대비 8.2% 증가한 9,360억원으로 설정하였으며, 다소 벅찬 목표이지만 1월 중순 목표달성을 위한 워크숍에서 목표의 초과 달성을 다짐하는 등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현 이찬희 이사장 취임 직후 추진한 ‘대구신보의 중장기 발전계획’상 예정되었던 보증잔액 1조의 목표를 기존 2018년에서 2년 앞당겨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목표달성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금년부터 대구시에서 정책자금의 접수·심사·관리업무를 위탁받아 대구신보에서 전담하여 실시하는 정책자금 지원 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전 영업점에 '시 정책자금 상담 Desk'를 마련하여 수혜업체 저변확대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전문 지원기관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협중앙회와 ‘일일방문수납 대출(일수대출)보증’을 기획중에 있으며, 업종별 특수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송사업자 특별보증’ 및 지역내 유망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유망 소상공인 우대보증’, 그 밖에 ‘전통시장 활성화 특별보증’, ‘저신용자·저소득자를 위한 보증상품’ 등의 새로운 상품도 곧 시행할 예정에 있다.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작년에 신설한 무방문 기한연장센터를 확대하고, 재단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기존 현장보증팀과 이동보증재단을 활용한 재단 무방문 보증지원 제도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보증서비스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반월당에 위치한 중앙지점을 활용하여 주간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야간신용보증재단의 운영과 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 요청을 받고 재단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하는 출장상담제를 시행할 계획에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하여 재단 방문없이 협약 금융기관 방문으로만 지원이 될 수 있는 One-Stop 신용보증 업무협약 체결 금융기관을 현재 3개 기관에서 6개 기관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각종 세무·법률·경영 등에 대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그룹의 개별 및 집단 창업 및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여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청사진도 그려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대구신보는 금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기치로 고객의 불편을 유발하는 각종 규제 및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서류 간소화 등을 통한 고객만족에도 소흘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금융기관을 통한 보증취급시에는 보증료 납부를 금융기관에 현금으로만 납부가 가능하였으나, 금년에는 신용카드 수납이 가능토록 개선할 예정이며,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융기관 최고금리 상한제를 확대하고 보증료 일부 감면 실시와 더불어 보증신청 시 일부서류에 대한 사본징구로 고객이 개별 관공서를 여러번 방문해야 했던 불편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대구신보는 금년에 재단 및 대구시정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재단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아직도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정책금융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을 감안하여, 금년에는 홍보활동에 역량을 강화시켜 보다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할 계획에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찬희 이사장은 “금년에도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국내경기 침체 가속화 등으로 실물경제의 근간이 되는 영세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지역 소상공인들이 강소기업의 꿈을 가지고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간다면 분명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며, “이러한 소상공인들의 꿈을 위해 금년에도 더 빠르게, 더 가까이 현장 속으로 다가가 명실상부한 지역 서민금융지원전문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안정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