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제목 | 대구신보,「야간신용보증재단」전격 시행(2016.0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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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16-03-18 00:00 | 조회 | 6655 |
대구신보,「야간신용보증재단」전격 시행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은 업무시간 중 보증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보증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하여 대구신용보증재단 중앙지점을 활용하여 2016년 2월 2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21시까지 야간보증상담을 시행하고, 나머지 전 영업점 영업종료시간도 종전 16시 30분에서 18시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XML:NAMESPACE PREFIX = O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하게 함으로써 자금융통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대구광역시 및 정부 등의 출연으로 설립된 특별공공법인이다. 이번 야간신용보증재단을 운영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중앙지점은 중구 반월당(KEB 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 3층, Tel 256-0300)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업종료시간 연장을 통하여 신용보증이 필요하지만 주간 업무시간 중 재단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보증상담 및 보증접수 등 수요자 중심의 보증서비스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재단 6개 전 영업점에서도 16시 30분 영업시간 종료를 18시까지 연장하여 보증상담업무 등을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한층 더 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찬희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접근성이 양호한 중앙지점을 활용한 야간신용보증재단 운영과 전 영업점 영업시간 연장을 통하여 고객 접점기회가 확대되어 보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제도의 확대시행도 검토 중이며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하여 현장중심의 보증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