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제목 | 대구신용보증재단,「일수대출 특별보증」실시(2016.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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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16-03-18 00:00 | 조회 | 6383 |
첨부파일 | 일수대출특별보증.bmp (0byte) |
대구신용보증재단,「일수대출 특별보증」실시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은 영세소상공인들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일일방문수납 대출 특별보증’을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의 지원규모는 100억원으로 일반 보증상품 대비 심사요건을 완화하고, 보증한도를 우대하는 상품으로 자금조달 및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들의 금융문턱을 낮추고 비용부담을 경감시켜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XML:NAMESPACE PREFIX = O /> ○ 대출금리를 절반이상 경감(연 5.9% 이내 우대적용)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보증비율을 금액과 상관없이 100% 전액보증하고, 신협은 연 10~15% 내외이던 일일수납대출(일명 ‘일수대출’) 금리를 연 5.9% 이내로 인하한다. 또한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료율 1.0%로 우대 적용하여 소상공인 이자부담을 크게 경감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 방문 없이 사업장과 인접한 신협의 점포망을 활용하여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에게 편리한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 보증한도 우대 및 심사기준 완화 적용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업력과 신용등급에 따라 같은기업당 최대 3천만원까지 신용평가 모형을 생략하는 등 심사기준을 완화하여 지원하고, 같은기업당 최고 3천만원 이내에서 재단의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이찬희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보증은 영세 소상공인이 주로 이용하는 일일수납대출 금리 인하를 위하여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신협과 업무 협력하여 고금리 사채이용 방지 및 보증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보증의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신협 영업점 또는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재단 영업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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