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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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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신용보증재단 2015 금융특집
작성자 관리자 날짜 16-03-18 00:00 조회 7531

대구신용보증재단 2015 금융특집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보증지원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기반 구축에 공헌하고자 대구광역시 및 정부 등의 출연으로 1996년 설립된 특별공공법인이다.

내년이면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은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 국내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부진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가운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보증공급 확대,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 및 시스템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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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이 설립 이래로 금년 10월까지 지원한 누적 보증금액은 489백억원에 이르며 건수로는 1978백여 건에 달한다. 그간 수많은 업체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지원을 받고 강소기업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무수한 성공사례 중 몇가지를 지면을 통하여나마 소개하고자 한다.

대구시 북구 산격2동 종합유통단지 산업용재관에서 섬유기계인 날염기 부품 조립 및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진시스템(대표자: 강대창(47))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지원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로 소개할 수 있다. 유진시스템은 1999년 창업이후 지속적으로 내수 및 수출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동업계 관련 기술과 경험이 풍부한 기업으로 동사는 2008년 거래처의 어음할인을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첫 인연을 맺은 후 국내 섬유경기 침체기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운영자금 용도로 재단과 거래하여 최초 보증취급 시점에 840백만원에 불과하던 매출액이 2014년에는 2,508백만원까지 증가하였다. 동사는 수출비중이 70%이상으로 대구지역내 70여 곳의 협력업체에서 부품을 매입하여 수출하고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큰 명실상부한 강소상공인으로 성장하였다. 특히, 2015년도 하반기에는 대구시가 추천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어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이차보전 지원을 받기도 하여 동사 운영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2014년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분야인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분야에 뛰어든 달서구 장동 동물사랑 김상무 대표(51)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지원으로 재기에 성공을 거둔 사례로 꼽을 수 있다. 그는 2005년 모 자동차상사의 전무직을 끝으로 직장생활을 마친 후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남구 대명동에서 주차장업을 시작하였으나,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 폐업 후 2010년에는 급기야 재산이 압류가 되는 등 큰 시련을 맞았다. 이후 부단히 노력한 끝에 단 2년만에 채무를 전액 완제하고 재기를 향한 꿈을 키우다 애완동물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는데 비해, 반려동물에 대한 사후조치는 크게 부족하다는 점을 착안, 2014년 반려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우리에게 아직은 생소한 분야인 반려동물 장례서비스업을 시작하였다. 창업이후 부족한 운영자금을 고민하다 다시 대구신용보증재단을 찾았을 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큰 힘이 되었음은 물론이며 이후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어 매출이 급증세에 있다. 비록 한번의 작은 실패는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항상 고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와같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역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 대한 자금지원을 통하여 지역기업들이 활력을 얻고 재기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업으로 회생과 성장을 하는 데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단순히 소상공인의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서 화재, 홍수, 구제역, 조류독감 등 재해·재난발생시 지역 서민금융지원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조속한 피해복구 및 영업복귀를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금년 상반기에는 전국 최초로 메르스 피해 지원을 위한 자체 특례보증(500억규모)를 실시하였고, 메르스의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국 단위로 실시한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특례보증을 통하여 총 3,428, 852억원의 보증을 지원함으로써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안정화를 돕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0149월 제7대 이찬희 이사장 취임 이후, “변화와 혁신이라는 구호 아래 경영선진화와 고객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 및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금년 10월말까지 25건의 제도개선 등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대구은행·우리은행·SC은행 등과 재단 방문없이 상담이 가능한 One-Stop 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보증 사각지대 해소 및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이동보증재단을 운용 중에 있다. 또한, 무방문 기한연장제도 실시와 보증심사기준 완화 및 서류 간소화도 적극 실시 중에 있다. 이러한, 시스템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재단은 금년 10월말 기준 신규공급 기준으로 3,412억원의 보증을 지원함으로써 경기침체와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유동성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는 당초 목표대비 151.6% 달성,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한 것으로서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또한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현장중심·고객지원중심 조직으로의 변모를 위하여 금년 초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하였다. 기업지원 강화를 위하여 기업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소상공인 성공스쿨’, ‘소상공인 CEO경제아카데미강좌를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역량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재단 보증이용 업체들로 구성된 기업협의회의 운영을 통해 회원사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교환과 네트워크 강화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보증사각지대 해소 및 창업지원 강화를 위하여 현장보증팀과 창업지원팀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수동적인 보증지원 방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찾아가는 보증서비스 구현을 통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보증수요를 창출하고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밖에도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금년 3월부터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에게 업무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무방문기한연장센터를 신설·운영하고 있는데 재단 방문 없이 전화 녹취를 통하여 기한연장이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의 시간적·금전적 비용을 절감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015년도 대구광역시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12개 출자·출연기관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기관장 성과계약 이행실적평가에서도 총점 99점을 얻어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한편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공공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하여 무료급식, 연탄나눔, 후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유공장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찬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더 빠르게, 더 가까이 현장 속으로 다가갈 것이며, 명실상부한 지역 서민금융지원전문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안정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매사진선(每事盡善)’의 자세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전략기획부 담당자명 : 황찬슬 차장 전화 : 053)57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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