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해명
제목 | ‘긴급 경영안정’특별보증 출시(2015.06.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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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16-03-18 00:00 | 조회 | 6009 |
긴급 경영안정’특별보증 출시 - 금리 연 2.8%, 보증료 최대 0.3%p 감면, 심사기준 완화 대구광역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6월 15일부터 외식업계 등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및 엔저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자금지원을 위하여 ‘긴급 경영안정 특별보증’ 출시한다. 이번 특례보증 지원규모는 500억원으로 일반 보증상품 대비 심사요건을 완화하고, 보증한도를 우대하며 보증료도 감면 적용하는 상품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 ◯ 대출금리 연 2.8%, 보증료율 최저 0.8% 우대 적용 이번에 출시되는 특별보증대출은 보증비율을 금액과 상관없이 전액보증으로 운용함으로써 대출금리를 일시상환대출은 연 2.8%(1년 단위 변동금리), 분할상환대출은 연 3.3%(5년 고정금리)로 대폭 인하하였으며, 평균 1.1%인 보증료도 최대 0.3%p 감면하여 연 0.8%~1%로 우대 적용한다. ◯ 보증한도 우대, 심사기준 대폭 완화, 상환 유예 대구신보는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는 소상공인 신용평가 모형을 생략하는 등 심사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하고 2천만원 초과의 경우는 보증한도를 소상공인 신용평가 모형의 150%로 우대하여 지원하며, 같은기업당 최고 5천만원 이내에서 재단의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보증신청 서류도 간소화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금년 만기 도래업체의 경우, 동일조건으로 만기연장이 가능토록 상환유예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찬희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메르스 발병으로 인한 불안심리확산이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고, 특히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부진으로 이어져 경영환경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며 “이번 긴급자금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보증의 자세한 문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재단 영업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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